2017년 서퍼들을 중심으로 해양 쓰레기를 줍던 모임이 지금 제주의 대표적인
비영리법인 바다 환경 단체로 자리 잡게 됐다. 매주 바다 정화 봉사활동인
‘비치클린’과 연중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해양 폐플라스틱 새활용 프로젝트 활동으로 캠핑박스, 화분, 키링 등
다양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작해왔다. 비치클린 활동은 매월 말 공지되는
다음 달 스케줄을 확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참여신청 : 세이브제주바다 인스타그램 DM(@savejejubada)
후원문의 : savejejubad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