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관광지란 무엇?
제주도내 사설관광지를 대상으로 그린카드 할인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와 제주도관광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녹색관광지를 방문하여 그린카드를 제시하면, 일정 수준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서 ‘그린카드’란 친환경제품을 구매하거나 가정 내 에너지 절약 등 친환경생활을 실천할 때마다 에코머니 포인트를 제공하고 공공시설 할인 및 무료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를 말한다. 자세한 사항은 에코머니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에코머니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녹색관광지 지도
* 녹색 관광지 만들기 사업
제주도내 사설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이 그린카드를 제시하면 입장료의 할인혜택(10~25%)을 제공해주고, 관광지 내의 친환경 생활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및 사설 관광지 내 운영물품을 녹색제품으로 전환하는 녹색 관광지 조성 사업
녹색관광지 14곳과 그린카드 사용법
‘녹색 관광지 만들기’ 참여 관광지는 ▲김녕미로공원 ▲김녕요트투어 ▲메이즈랜드 ▲방림원 ▲상효원 ▲생각하는 정원 ▲스누피 가든 ▲여미지식물원 ▲제주 센트럴파크 ▲제주민속촌 ▲제주해양동물박물관 ▲카멜리아 힐 ▲한림공원 ▲휴애리 자연 생활공원 등 총 14곳이 있다. 자세한 할인 혜택은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 블로그(https://blog.naver.com/eco0501/)를 참조하면 된다.
이와 함께 제주도 내 지자체 산하 관광·문화시설인 거문오름, 비자림, 제주도립미술관, 제주현대미술관, 제주별빛누리공원, 천제연폭포, 제주종합경기장 실내 수영장, 애월국민체육센터, 제주국민체육센터 등 28개 시설에서 그린카드 소지자는 입장료(사용료)를 무료 또는 최대 50% 할인 받을 수 있다.
제휴 관광 문화시설을 방문할 시 매표소에서 그린카드를 제시 후 입장객 정보를 기록한 후 무료 또는 할인 입장을 할 수 있다. 발급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에코머니 홈페이지(https://www.green-card.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