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 설산 트레킹, 영실 코스
어리목 → 윗세오름 → 영실(약 6시간 소요)
영실코스는 적은 발품으로도 설산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초보자들에게 추천하는 코스이다. 어리목에서 윗세오름까지의 길이 걷기 무난하지만 가능하면 영실까지 가보기를 권한다. 윗세오름에서 영실까지 이어지는 길에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밖에도 영실기암과 눈꽃으로 뒤덮인 숲, 오백장군 바위, ‘돌이 있는 자갈평지’라는 의미의 선작지왓, ‘위에 있는 세 개의 오름’이란 뜻을 가진 윗세오름까지 볼거리는 무궁무진하다. 어리목과 영실 탐방안내소에서 12시 정각에 상행 산행을 통제하니 그 이전에 탐방안내소를 통과할 것!
↓ 윗세오름
↑ 영실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