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일상 속에는 보이지 않게 서로를 지탱하는 손길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전하는 ‘Happy+’ 지원 사업 역시
사람을 향한 진심을 담아 도민의 삶 가까이 스며들고 있다.
글편집실
‘Happy+’는 제주삼다수를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도민 누구나 기본적인 삶의 안정과 돌봄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JPDC의 대표 복지 프로그램이다.
지역사회 돌봄과 복지서비스의
빈틈을 메우는 이 사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삶의 균형과 희망을 함께 나누며
제주 상생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이어간다.
Happy+는 특정 계층에 머물지 않고, 삶의 각 단계에서 필요한 지원을 세심하게 전한다.
어린 시절의 돌봄부터 어르신의 한 끼, 그리고 양육의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응원까지, 도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힘이 되어준다.
1. Happy+ 복지 지원 사업
‘Happy+ 복지 지원 사업’은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지역사회 돌봄과 복지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중심으로, ‘Happy+ 공모전’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문제를 새롭게 바라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와 실천사례를 발굴하며 더욱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 Happy+ 저출생 기획 사업
‘Happy+ 저출생 기획 사업’은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부담을 덜고, 출산과 양육이 기쁨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 사업이다.
결혼, 출생, 육아 과정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지역사회 차원에서 응답하며, 양육 지원과 돌봄 연계를 통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을 더한다.
Happy+는 단순한 복지 사업을 넘어, 도움을 받는 이가 부담이 아닌 존중을 느끼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간다는 안정감을 전하는 데 의미가 있다.
공공의 지원이지만 그 마음은 가족처럼 다정하고, 전달 방식은 일상처럼 자연스럽다.
제주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곧 서로를 돌보는 일이라는 믿음 아래, 오늘도 Happy+는 조용하지만 깊은 행복을 쌓아가고 있다.